FABLAB GWANGJU

팹랩 광주

'Fablab'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Fab Foundatio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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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LAB 이란?


제작하다(fabrication), 또는 유쾌한(fabulous)의 접두사에 해당하는 fab에서 따온 팹(fab)과 연구소를 뜻하는 랩(lab)의 합성어입니다.
3D프린터, 디지털 기기와 같은 실험생산 장비를 구비해 기술적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실제로 생산해 보는 공작소를 이르며,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팹랩의 시초는 MIT 미디어랩인데,  2001년 미국 보스턴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주변의 빈곤층과 인도의 작은 마을을 상대로 한 이른바 아웃리치(outreach, 주변 커뮤니티와의 상생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출발했습니다.
팹랩은 대량생산과 규모의 경제로 인한 제약을 극복하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물건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입니다.
현재 전 세계 120개국에 2000여곳 정도가 있는데 주요 팹랩으로는 미국 로레인 카운티 커뮤니티 컬리지(LCCC) 팹랩, 네덜란드 아멀스푸르트(Amersfoort) 팹랩, 영국 맨체스터 팹랩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에는 42개의 팹랩에 세워져 있습니다. 서울, 경기도, 충청권, 대전, 부산, 창원, 대구, 포항, 제주 등에 위치해 있으며, 광주에는 총 3곳이 존재합니다. 광주에서는 fablab gwangju가 가장 처음 설립되었으며 팹랩광주는 오전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FDM타입 3D프린터, SLA 타입 3D프린터, 대형 레이저커터 및 아두이노, 각종 수공구 및 여러가지 제작활동을 체험하는 공간으로써 워크샵, 아카데미,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